오락선

4년 동안 판매 누계 6만 개를 넘은 히트상품

음악 편리도구
붙이고 뗄 수 있는 오선 테이프
“오락선”

♦ 탄생 스토리

이 오락선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4 년 전의 일입니다.
친구랑 음대생들이 오선을 추가로 더 쓸 때나 수정할 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면을 자주 보곤 했습니다 .

레슨에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카덴차의 변경이랑 바리에이션의 기입 , 보면을 넘길 때.

미스프린트랑 조금만 조금만 소리를 고치고 싶을 때 제구실을 못 하는 수정 테이프 .
정말로 귀찮아서 모두들 힘들어하고 있었습니다 . 음악을 하시는 분이라면 아마도 꼭 한 번은
“더 편하게 오선을 그을 수 없을까 ?”
고 생각했을 것 이라고 봅니다 .

저도 피아노과를 졸업했으니까 잘 알거든요 .
음악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것이 주식회사 아리아의 컨셉이기도 한데요 .
“쓸모 있는 도구를 만들거야!”
이렇게 생각해서 만든 것이 바로 이 오락선입니다 .

[ 개발자 :호리구치 나오코 ]

News

♦ 특징

4년 동안 판매 누계 6만 개를 넘은 히트상품

  • 붙이고 뗄 수 있는 오선의 종이테이프.(유사품 없음)
  • 원하는 길이로 쉽게 끊어서 쓸 수 있다.
  • 악보를 부분적으로 수정, 수복, 보충할 수 있다.
  • 바리에이션이나 어레인지를 쓸 수 있다.
  • 보면을 넘길 때 다음 페이지의 몇 소절을 베껴쓸 수 있다.
  • 노트나 수첩에 멜로디를 메모할 수 있다.
  • 시판되는 테이프커터를 이용할 수 있다.
  • 통상 타이프와 폭넓은 타이프의 2종류,그리고 B4폭 시트 타이프의 계3종류.

오락선 테이프/통상 타이프(12mm 폭)

정가

480 엔 (세금 포함)

사이즈

12mm × 5m

오선폭

6mm

여백

상하3mm

오락선 테이프/폭넓은 타이프

정가

560 엔 (세금 포함)

사이즈

15mm × 5m

오선폭

9mm

여백

상하3mm

오락선 스티커/B5 타이프 (15mm 폭 · 1단 16.5cm)

정가

480 엔 (세금 포함)

여백

3mm

오선폭

9mm

사이즈

15mm × 16.5cm

B5타이프

1장 12 단×3시트

Customer comments

  • 갖고싶어-! 이런 게 다 있다니! (음악대학 학생)
  • 애용하고 있습니다. 너무 편리해요♪ (비올라 주자)
  • 평소 잘 쓰고 있어요☆ (피아노교실 강사)
  • 이거 좋네요. 저도 구할 거예요〜. (초등학교 교사)
  • 이건 대단해. 1단분만 덧붙여 쓸 때가 자주 있는데 이건 편리할 것 같다. (트롬본 주자)
  • 너무 편할 것 같아요. 이번에 살 거예요♪ (서비스업)
  • 왜 내가 먼저 생각해내지 못했을까요?분하긴 하지만 당장 사려고 해요. (교향악단원)
  • 이거 정말 편리하다! 짱이야!지금까지 없었던 게 이상해. (디자이너)
  • 나도 구하고 싶구나!통신판매는 없나요? (음악대학 졸업생)
  • 이건 저희 회사에 있습니다. 아주 편리해요. 아직 써 보지 못하신 분, 꼭 써 보세요! (트롬본 주자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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